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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 군산에서 1박을 하고 부안으로 이동했다.
소노벨에 체크인하기 전에 마지막 단풍 구경을 위해 내소사에 들렀다.
입구에는 식당도 많고 특산물 판매도 많았는데 우리는 오디 주스를 하나 샀다.

전나무숲길이 생각보다 길고 멋졌다.
여름이나 겨울에도 매력이 있을 듯

춘추벚꽃
일 년에 두 번 개화한다는 춘추벚꽃

내소사 뒤편의 산이 병풍 느낌을 준다.

대웅보전

대장금 촬영지이기도 하다.
슬지제빵소에 잠시 들렀다가 체크인을 하고 일몰 시간에 맞춰 채석강에 갔다.

채석강의 해식동굴 포토스팟은 리조트 지역 입구보다 훨씬 남쪽인 방파제에서 가까운데
그걸 모르고 천천히 내려가다 보니 거리도 너무 멀었고 도중에 일몰이 시작되어 버렸다.


그래서 그냥 일몰만 보고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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