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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식에만 익숙해서 송탄식 부대찌개도 먹어볼 생각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햄버거를 먹게 됐다.

 

밤이 되면 멀리서도 잘 보일 것 같은 간판

 

실내 인테리어에서 미국 느낌이 물씬 풍긴다.

 

수제 햄버거라 15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 준다.

 

제로 콜라 2,000원, 누텔라 셰이크 5,800

 

 

나는 아메리칸 치즈 버거 10,900원 + 스몰 테티터토츠 3,000원

 

Dennen은 베이컨 치즈 버거 12,200원 + 스몰 프렌치프라이 3,000원

 

번 크기는 맥도널드 수준이지만 패티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미국의 인 앤 아웃이나 파이브 가이즈 등 프랜차이즈는 한국과 큰 차이가 없다고 느꼈는데 수제는 확실히 달랐다.

비록 세로 비율이 높아 먹기 편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푸짐한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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